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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리아와 투랄리온의 이야기를 담고있는것 같은데
왜 이시점에   투랄리온과 알레리아의 과거사를 오디오 드라마로 낸걸까요?

차기확팩 주제가 빛과 어둠의 전쟁일듯 한데 ,   막상  아제로스에 이젠 살아 있는 나루는 없고...     투랄리온이 빛을 대표하고,  알레리아가 공허를 대표하는  그런 분위기일까요?

알레리아가  어떤 계기로  빛을 등지고  공허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지 상게하게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