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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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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트라즈 이면에 숨은 비밀?![]() 공허가 보여준 환영 중에서 빛에게 소각당하거나 수정에 갇혀 죽지도 살지도 못한다는 빛에 의한 악행을 얘기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수정 이야기 하니까 떠오른게 알카트라즈네요. 원래 폭풍우요새가 나루의 함선이었고 나루 왈 우주에 위협적인 요소들을 가둬놨던게 알카트라즈, 밀하우스는 밀항하다가 갇혀있었고 풀려난 뒤에 엄청난 두통을 호소했던걸 보면 알레리아도 비슷한 꼴을 당한게 아닐까 생각되요. 이번 오디오 드라마에서도 빛의 어머니 제라는 무조건의 복종을 강요하고요. 티리온은 빛에 대한 신념으로 리치왕의 구속을 깨고 크로서스의 공격에서 살아남았지만 공허쪽의 시선에서 보면 빛의 손에 놀아나는 강력한 용사였을지도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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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