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데드, 죽기들은 죽어 있다고 봐야 하는 걸까요 살아 있다고 봐야 하는 걸까요?

살아있다고 여겨지더라도 본인들은 죽기 전의 자신들과 동일한 상태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요?

와우 단편 소설에서는 이런 게 좀 나오는 거 같은데 정작 게임 본편에서는 언데드나 죽기들이 이런 걸로 고민하는 모습이  보이질 않으니 좀 그렇더라구요

언데드나 죽기들은 스토리상 하나의 직업군, 종족으로만 남기지 말고 이런 요소를 더 보여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