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공언)

이게 실바나스 계략이었는지 아니면 고대신의 속임수인지는 추측이 무의미

아마 텔드랏실이 불에 탄 후 나이트엘프 측과 겐의 강경 태세로 안두인도 마음을 돌리는 시나리오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