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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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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의 아제로스: 밴시 여왕의 몰락(이 글은 실바나스가 자의적으로 텔드랏실을 불태웠고, 베리사 윈드러너는 그걸 막으려다 사망했다는 가설을 채용했습니다.) 실바나스: 아서스..! 실바나스: 끝난..건가..? 아서스: 그렇다 밴시, 영원한 왕은 없는 법이지. 실바나스: 저앞에.. 그저.. 어둠만이 보이는군.. 아서스: 주인의 명령이 없으면 끈질긴 포세이큰놈들은 로데론에 더 큰 위협이 될걸세. 아서스: 지배가 풀려선 안되네. 아서스: 밴시 여왕은.. 언제나 있어야만 해. 알레리아: 그렇게 무거운 짐은 내가 져야만 해.. 왜냐면 다른.. 베리사: 알레리아! 어두운 운명을 손에 쥐고 있지만 그건 당신 몫이 아니야! 알레리아: 베리사! 알레리아: ..세상에..! 베리사: 용의 불꽃이 내 운명을 봉인했지. 산자들의 세상에선 편안할 수 없어..! 베리사: 그 후드를 내게 씌워. 영원히 저주 받은 자들을 감시할테니.. 알레리아: 안돼, 자매여! 그럴 순 없.. 베리사: 어서! 당신과 용감한 영웅들에겐 다른 운명이 있어. 이 마지막 의무는 내 몫이야.. 알레리아: 영원히.. 기억할게.. 베리사: 알레리아! 나를 기억해선 안돼! 이 세계가 공포의 압제에 시달리지 않으려면 오늘 여기서 일어났던 일이 밝혀져선 안돼. 베리사: 밴시 여왕이 죽었다고만 말해줘. 베리사: 그리고 베리사 윈드러너는.. 밴시 여왕: 그와 함께 죽었다고! 밴시 여왕: 장난칠 시간 없다! 여기를 떠나, 다시는 돌아오지마라! 저승에 계신 트루 리치킹님... 오늘 따라 당신이 그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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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