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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0 22:30
조회: 1,429
추천: 3
신종족 보면 전력보강이 밸런스가 좋네요얼라- 빛벼림 드레 : 알레 투랄이 싸워온것만 천년인데
얘넨 그 전부터 싸워옴 전투장비도 SF우주로봇에 광선빔. 파리야, 소르보스, 아나이라, 텔라아몬, 바라아트 등을 보면 거의 일당백수준의 전투전문가들로 구성 검무단 : 신종족이란게 새삼스러움. 모이라가 불의 군주 스몰데른?이라도 불러내는게 아닌이상 병력증강에 의문 얘네 본진은 이미 오리때부터 쑥대밭으로 털렷음 공허엘프 : 안그래도 소수병력인 브렐 중에 주제넘게 공허에 손대다 추방당한 애들, 1명 1명이 스타2 집정관 수준이 아니라면 존재감이던 뭐던 공기수준으로 예상 호드- 잔달라 : 공룡사제에 트롤계의 엘프에 걸맞는 엄청난 로아 주술, 운다스타 같은거 동원해서 대규모 전투 돌입하면 전력 엄청날 듯. 수라마르 : 구식이긴 하지만 마법의 전문가 종족으로 나이트본이 어땠는지는 퀘해본 사람은 다 앎. 인구수도 많은 편 높은산 타렝 : 높은산에 있는 전체 부족이 다 호드로 감 ㅋㅋ 설정 미챳다 인지도 무게감 좆망수준인 검은무쇠단 공허엘프 거르고 군단 확팩의 거대세력 중 1개가 얼라로, 2개가 호드로 갔는데 안그래도 호드병력이 얼라에 비해 열세니까 이런 밸런싱을 해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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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