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지 피의광기에서 깨어난뒤 괴로워하고 반성하고 사죄하는 의미로 황무지에 듀로탄을 세우는등의 스토리가 자연스러웠을거 같은데 피의광기가 있으나 없으나 애초에 호전적인 전쟁부족이었으니..
호전적인 부족으로 밀고싶었으면 차라리 정신지배설정이 더 낫지않았을까 아쉽습니다. 만노로스의 피가 기생하며 현혹하는 그런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