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특성상 어쩔 수 없었겠지만
얼라이언스 호드 이렇게 이등분 하는거보단

워3때 처럼
센티널 얼라이언스 호드 포세이큰 블엘 이런식으로
독자세력으로 스토리를 이어나가는게 재밋었던거 같음
마치 왕좌의 게임처럼...

굳이 얼라 호드로 나누다 보니까 스토리 개연성도 떨어지고 억지스러움도 많고...

만약 워크래프트4가 나온다면 와우스토리와는 별개로
정식스토리로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