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새이큰 특성상 자의식이 있는 언데드인데 이게
생전의 기억을 다가진 상태이고
포세이큰 초반 퀘스트에서도 오크에게서 팔이 잘려
죽었는데 언데드가 되서 호드가 되는 기이한 상황이 있는 등 전부 한때는 인간이었던 애들이라 상당히 암울한 애들이네요

그리고 기이한점 또 한가지는 도대체왜 실바나스한테 충성하는 가인데  살아생전 인간이였던 애들이 부활하고 갑자기 어둠의 여왕을 위하여 라고 얘기하고 다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