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툴: 잘 해주었다. 필멸자들이여.

이오나: 때가 되었습니다.

아만툴: 돌아가라, 아제로스의 아이들아.

벨렌: 일리단,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네.

일리단: 모든 선택과 모든 희생이 나를 이 순간으로 이끌었다. 놈을 다시 한번 마주하기 위해서.

벨렌: 우리와... 함께 가지 않겠다고?

일리단: 사냥감이 없는 사냥꾼은 살아갈 힘을 잃는 법. 이 운명을 보지 못했나, 예언자?

벨렌: 운명... (웃음) 우리의 생존은 결코 운명의 손에 있지 않았네. 빛이 그대와 함께하기를, 일리단 스톰레이지.

아만툴: 형제여, 너의 성전은 끝났다!

살게라스: 안 돼...

일리단: 마침내...

출처 : 희생의 찬가님 댓글에서



일리단: 사냥꾼은 사냥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야.
우주 최고의 사냥감을 잡은 일리단의 썩소 


살게라스마저 사냥한,
갓킹 트루예언자 일리단님의 계획은 무엇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