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다르 다 고쳤으니까 아제로스주민들 피해안보게
또 도망갈까? 말까 고뇌하다가 안두인의 모습에서
희망을 발견했지만 그 이후에도 군단이 엑소다르
털어댈 때도 보막써놓고 약하고 방어적인 모습만
보여주던 인물인데
갑자기 자기가 아르거스에 버리고 간 아들 잃고나니
각성해서 적극적인 강경태세로 돌변한 것
빛벼림드레의 종특이 구원호 야마토포인데 이걸보면
더 확실히 알 수 있져
예전 벨렌이었으면 "이런 강대한 힘이 무고한 자들의
죽음을 낳게해서는 안되네"이러면서 슥 빼돌렸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