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의 아제로스 확장팩에선 본격적올 얼호 갈등이 심화되는데... 

일단 포세이큰이 점령한 로데론을 되찾기 위한 전쟁이 발발한것 같고...


얼라이언스&호드의 힘이 첨예하게 대립해서 각 진영이 새로운 세력을 받아 들이고자 얼라이언스는 해상국가 쿨티라스 호드는 잔달라에게 지원요청하는 식으로 진행하는것 같은데... 그와중에 동맹종족들 받아들이고...


이쯤되면 늑대인간들의 잃어버린 나라... 길니아스를 되찾기 위해 그레이메인이 울부짖을때도 되지 않았나요? 

로데론 전쟁 마무리되고 다음 얼호대전의 전장은 아무래도 길니아스가 유력할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