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오공 신화를 가봤습니다
보니깐 가로쉬가 그롬마쉬 요새에서 죽치는게 아니라
성난불길 협곡에 검은바위 나락과 비비는 지하 요새를 구축했더군요....전 그게 너무 개연성 없고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족장 되자마자 짓기 시작했다고 해도 2~3년 만에 그렇게 거대한 지하요새는 현대기술로도 힘들거 같은데...

그리고 굳이 그롬마쉬 요새 냅두고 비효율적이게 성난불길 협곡에 지은 이유가 뭘까요? 포위되면 퇴각할 수도 없고 뭔가 폼도 안살고

마지막으로 가로쉬 폐위 후에 그 요새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오그리마 가보면 항상 인던 밖에 없고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