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같이 싸운 동맹들에게 칼을 들 수는 없다며 카라잔에 잠적하기로 한 카드가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아니.. 이럴땐 카드가가 비정상인건가?

나이트본이나 높은산 타우렌이나 얼라에 맞서는 전쟁에 너무 쉽게 합류하는것처럼 보여서요 으음..


뭐 동족상잔의 비극은 늘 판다렌들의 몫이지만 깔깔깔

그나저나 달라란은 어떻게 되는거죠?? 중립국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