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판다리아 공룡섬을 주제로 실사영화로 만든다면 이런 느낌일까요?
아니면 운고로에 있는 그 공룡들은 이런 모습일까요?

저 티렉스 등에 뿔들이 돋아나 있다면 영락없는 데빌사우르스네요.
사냥꾼은 저런 공룡들을 길들여서 싸우는거였군요.

생각해보니 저건 판다리아 공룡섬보단 화산 폭발하는 운고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