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기에서도 그냥 나타났다

끝입니다.


정말로요 


지금까지 나타난 종류로는 2가지 


알갈론 타입의 관찰자들로 알갈론이나 아르거스 페이지에서 등장합니다.

2번쨰는 하르바론같은 공허로 타락한 별무리라고 하더군요.

나글파르의 키 앞에 서 있는 수수께끼의 사공으로, 저주받은 자들을 모아 발키르의 타락한 여왕 헬리아의 영지로 보냅니다. 그가 헬리아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미풍에 하르바론의 망토가 들춰질 때면 그 아래 희미하게 빛나는 별들이 펼쳐진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들은 대체 어디서 왔고 무슨 목적이며 왜 무엇때문에 관찰을 하는지 전혀 알려진게 없습니다.

티탄들은 이들에 대해 아는것처럼 보이지만 티탄이 이들에 대해 알려준 바가 없고

이제 그들은 역사 저편으로 퇴장했으니 이들에게서 들을 수도 없


과연 이들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