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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5 23:03
조회: 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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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바쉬를 죽일 필요가 있었나 생각됩니다.일리단의 뜻을 알던 충성파였고, 비록 장가르 습지대에서 물을 독점할려고 여러 악행을 벌이긴 했어도
군단 시점에서 일리다리 악마 사냥꾼과 일리단을 따르는 나가들의 수장이 없으니 뭐낙 허전하네요. 그리고 워크래프트3 에 보면 샤티로스들도 일리단을 따르고 있었습니다. 근데 군단에서는 일리단을 따르는 샤티로스들이 없고, 군단과 고대신 편에선 샤티로스들만 있죠. 불타는 성전때 검은 사원에서도 일리단을 따르는 샤티로스와 공포의 군주가 있었죠. 이들은 검은 사원에서 다 죽은걸까요? 요약해보자면 1. 바쉬가 죽은게 좀 아쉽다. 2. 일리다리 소속의 샤티로스, 공포의 군주는 검은 사원 전투때 다 죽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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