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빛과 어둠의 아이, 빛의 투랄리온과 공허의 알레리아의 아들 아라토르가 사실 빛의 용사였는데 제라가 헛다리 짚는 바람에 안광빔 맞고 도가니행이 되지않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