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이 살점을 베어내듯 이 힘은 영혼에 상처를 남길 것이다'

 

 

언뜻 보면 아서스에게 서리한을 잡지 말라고 경고하는 듯한 이 글귀를

누가 써놓았는지는 밝혀진 적 없죠?

 

 

전 왠지 넬쥴이 써놓은 것 같습니다.

아서스가 진정으로 자신의 영혼을 저버릴 각오가 되어있는지 시험하기 위해,

또는 그럴 각오를 하게 만들기 위해서요.

서리한을 지키던 정령들도 마찬가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