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있는 악몽' 탈것 퀘스트를 진행하다가 마지막에 카라잔 뒤에 있는


잊혀진 납골당에 가게 되었는데요..


거기 분위기가 묘해서 둘러보던 결과 여기저기서 매체로만 보던 장면을 드디어 보게되었습니다.










지역명 '속죄의 방'..


마치 초기 워크래프트의 세미 코즈믹 호러급 분위기를 보는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간만에 신선해서 스샷을 찍다보니 문득 궁금해졌는데,





카라잔 뒤에 있는 잊혀진 납골당과 그 안에 있는 '속죄의 방'은 누가 만든 것이며


여기에 메달려 있는 사람들은 무슨 이유로 메달려 있는걸까요..?


혹시 아는분 있으시면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