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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11:01
조회: 1,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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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로데론은 일종의 집같은 느낌으로 보면 쉬울거같네요.![]() 로데론이 전원주택같은걸로 하자면 얼라는 거기 집주인에 포세이큰들은 예전에 거기 전세값내면서 살던 대가족이라고 보면 쉬울거같아요. 얼라 입장에서보면 거기 집에서 전세값내면서 살던 대가족들은 이미 왠 살인자들한테 전부 살해당했는데. 몆일전에 그 집에서 온 편지는 "이 무슨... 누가 장난첬나..." 하면서 무시했고, 어느세 와서 보니까 왠 좀비영화에 나올법한 모습으로 그 대가족들이 살아돌아와서는 살인마중 한명이랑 무단으로 그냥 집에서 배째라 하고 살고있는데다가. 호드입장... 그러니까 포세이큰 입장에서보면 거기에 20년동안 전세값내면서 살았고 정도 많이 들은데다가 또 집안에 있는 물건들도 내꺼인데 왜 내가 거길 떠나야하냐 여긴 내집이다 배째라하는 이런 느낌인거같아요. 집주인의 갑질 ㄷ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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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나가 가장 이쁘며 이건 반박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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