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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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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의 왕 = 갤리윅스?
위 대사에서 "다이아몬드의 왕"이라고 지칭하는 인물은 마그니로 확실시되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부서지는 세계: 대격변의 전조>에서 의식을 치른 결과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간' 마그니는 다이아몬드 그 자체니까요. 그런데 "다이아몬드의 왕"이라는 표현이 플레잉 카드를 이용한 점술, 카토맨시와 관련있다는 주장을 한 레딧 유저가 제기했습니다. 카토맨시에서 다이아몬드의 왕 카드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지닙니다. 이 유저는 "다이아몬드의 왕"은 마그니가 아니고, 카토맨시에서 다이아몬드의 왕이 지니는 의미에 부합하는 인물인 재스터 갤리윅스야말로 "다이아몬드의 왕"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에 따라서 "다이아몬드의 왕"에 갤리윅스를 대입하면, 앞서 언급한 일기노스의 대사를 이렇게 해석해볼 수 있습니다. 참고한 글 https://www.reddit.com/r/wow/comments/7vkaie/the_king_of_diamonds_is_gallywix_its_a_reference/ |





희생의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