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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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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가장 난처한 캐릭터![]() 솔직히 말하자면 호드에 관해 처음 들었을 땐 우리가 과연 뜻이 통할 수 있을까 의심했어요. 오히려 칼림도어에 있는 혈족을 유력한 동맹으로 생각했죠. 하지만 그들의 오만과 불신은 실망만을 안겨줬어요. 그 엘룬의 지혜가 우리가 한때 맺었던 연대를 끊도록 한 모양이더군요. 뭐 어쩌겠어요? 얼라이언스는 벽을 세운 느낌이에요. 너무 폐쇄적이죠. 우리 종족은 다시는 그런 정체를 겪지 않을 거에요. 탈리스라 : 하 ㅅㅂ 그냥 티란데한테 싹싹 빌고 얼라 갈껄... |

타우렌야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