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블쟈 쪽에서 실바나스 죽일거면 리분 자살건, 고드프리한테 헤드샷 당한 사건 이후로 굳이 발키리를 희생시키면서

살릴 이유가 없음. 

지금 나타노스를 인간형외형으로 만든다고 발키리가 3~4마리 밖에 없는걸로 아는데.. 

사울팽한테 아들패드립 시전한건 좀 놀랐지만 

그외에는 그냥 자기 성격대로 나온것일뿐 그 이상 이하도 아님.

애초에 아서스한테 죽고, 되살려진 이후에 복수를 끊임없이 맹세를 했던데다가, 

포세이큰과 호드를 자신의 도구가 아닌 백성으로 받아들여진 이후로는 그 감정을 아서스가 아닌 자신의 적에게 분출하는 것뿐이지..

이걸 가지고 타락이라고 하면은 곤란함.

진짜 타락은 아서스 같이 완전 극단적으로 반대의 면으로 돌아서야지 타락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