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제라가 일리단 세탁하듯이는 아니겠지만서도

볼진의 유언이 군단 말고 격아 중반쯤부터 나타날것같아요 

판다 5.1때 바리안의 변화를 눈으로 확인할수 있게 표현한것처럼??

다만 피도눈물도 없는 냉혈한에서 극적인 반전보다는

"어둠의 여왕"다운 변화가 더 매력적인 캐릭터변화일것같긴 합니다만 과연 잘 표현이 될런지....

군단->격아에서 안두인이 굳건해지는건 참 매력적인 변화라고 생각이 드는 만큼 

실바나스도 색다른 캐릭터로 변화할수 있는 스토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