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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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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의 노림수는 무엇일까.실바나스가 머족장이 된 이유가 볼진의 유언이죠.
그리고 볼진같은 인물이 믿지도 않았던 인물을 한번 자기 말들었다고 니가 충신이구나 니가 대족장이여~할 인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로아들이 실바나스의 이름을 왜 얘기했을까요. 그러면 과연 왜 모두가 이해하지 못하는 결정을 로아는 내린 걸까요. 1. 그 로아가 브원삼디(죽음의 로아)라 실바나스가 전쟁을 일으켜 많은 죽음을 얻고싶었다. 2. 로아가 말한 이름은 사실 '윈드러너'이며 그 대상은 앞으로 공허에 물들 알레리아를 얘기한 것. 알레리아가 3번째 죽음으로 고대신의 귀환을 알릴것을 얘기한 것뿐 사실 로아들도 볼진이 실바를 대족장으로 임명하자 '아니 이색이가 갈때되니 도랐나'하며 당황함. 3. 실바나스가 잔달라로 유저를 파견하며 잔달라의 로아들을 구할 것이라 빅픽쳐를 노린 것이었음. 4. 볼진이 로아가 아닌 다른 목소리에 반응 5. 실바나스가 헬리야랑 했던 거래의 댓가가 무언가 세상에 이로운(그럴리가) 어떤 일을 수행하는 것이였음. ㅇㅇ 말안되는 것 압니당.그냥 5지선다로 만들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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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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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