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가드 해협.)


(스톰송 계곡의 모습.)




수도 보랄러스의 모습.
제이나 엄마가 사는곳이라고합니다.

생각외로 작다면 작은편이지만
스톰윈드도 높은곳에서보면 의외로 작은편이니 이곳도 비슷한 케이스겠죠.







자연 관경의 모습.
꽤나 이쁩니다.

뒤에 보이는 설산은 분위기를 더해주고요.
개인적으로 좋은 센스라고봅니다. 제작진들이 꽤 힘좀 줘서 모델링한듯...

북유럽 자연하고 은근 비슷해보이기도합니다.





(북유럽 관광지의 모습. 주로 노르웨이같은곳에서 이런 모습이 보인다고합니다.)




그리고 함선.
안두인이나 제이나가 부른건지 아니면 쿨 티라스에서 제이나 대리고갈려고 온건지는 햇갈린다만 암튼 쿨 티라스 함선 맞습니다.

전열함인듯하네요.

참고로. 쿨 티라스 도시모습 보다보면 배도 몆척 떠있는걸 볼수있는대 
그런 배들은 옆에있는 스톰윈드 함선만하더군요.

뭐... 혹시 모릅니다. 그냥 고기잡이 배가 스톰윈드 함선만한거일수도.







암튼 얼라는 맵을 보다보면 참 이뻐요.
시간날때 멍때리고 구경하기 딱 좋고. 사진빨도 잘나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