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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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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이렇게 갑시다로데론 털리고 실바나스와 호드 생존자들은 순간이동 보주 로 쿠엘탈라스로 피난
실바나스 와 포세이큰은 죽음의 흉터 (불성 시절 다르칸드라시스 전진기지) 와 윈드러너 마을에 새 터를 잡고 스랄이 드레노어 오크 들을 동맹 삼아서 오그리마 에 드려 사울팽의 탈영 을 커버하고 볼진이 잔달라 트롤을 동맹으로 드려서 줄아만 이 인던에서 변경되어 잔달라 기지가 되고 이렇게 되면 쿠엘탈라스는 북으로는 실버문 동쪽으로는 줄아만 서쪽으로는 윈드러너 기지 남서쪽은 포세이큰의 기지 4방향 에 호드 기지가 들어섬 얼라들은 로데론 수복후 제이나 와 7군단은 해안 선을 타고 겐 과 안두인은 육상 으로 쿠엘탈라스로 진격 노루와 티란데 군대 는 잿빛골짜기에서 오크와 타우렌 트롤 이랑 전쟁 하지만 반신 노루의 벨붕 으로 호드가 많이 털리는상태 이쯤에서 시간여행 시나리오 발생 진행 중에 현재의 바로크 와 과거의 브록시가르가 만나게 됨 이후 바로크 사울팽의 깨달음과 각성 사울팽은 다시 전장 으로 복귀 칼림도어에서 노루와 티란데에게 밀리던 호드가 다시 일어서게 됨 그리고 이쯤 되서 드디어 아즈샤라 등장 대해 한가운데 이변이 일어남 그때문에 제이나는 테라모어로 이동 스랄 은 볼진의 인도 로 고대트롤의 섬 으로 이동 그리고 얼라든 호드든 모두 같은걸 체험시켜야하는 블리자드식 룰 에의해 아제로스가 위험해 ! 전쟁을 멈춰! 라고 하는 인물이 등장 얼라 와 호드는 처음엔 아닌척 하다가 결국 아제로스 를 위해서 라는 이유를 대면서 지금까지 치룬 전쟁 이 흐지부지 됨 전쟁 하려고 뽑아논 함선 얼호 나란히 늘어선체 바다위 수평선을 양진영이 바라보고 누군가 이렇게 말함 '언제쯤 나타날지 궁금 하던 참이었네!' 그에 답하길 '오늘 같은날 너희 만 재미보게 놔둘수야없지!' 그리고 동시에 '아제로스를 위하여!' 하고 출항 결국 격전의 아제로스는 한 확팩 을 희생 하여 대규모 이사 를 위한 시즌일 뿐임 ㅡ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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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