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이 짝사랑하는 소"라는 의미에서 골든소라고 부를만한
이 인물은 이상하리만치 골든 소설에서만 활약하고
(그래서 골든소說인가봄)
그 외에서는 아무 발언도 비중도 없습니다
그나마 높은산타우렌 영입할 때와 밥상에서 한마디 할 때 말고는
병풍인지 아닌지 헷갈리게 되는데요

호드에서 비둘기파와 매파를 나눈다면
비둘기파에 바인이 있고 바인에게 힘을 실어주는게
사울팽이었다고 봅니다

근데 사울팽이 나가고 지금 남은 수장들은 아부하는 갤리윅스 외에
죄다 까라면 묵묵히 까는 부류만 남았는데 바인도 명불허전
눈치만 보고 가만히 있기만 할게 안봐도 비디오네요
원래부터 비둘기파 득세할 때도 골든소說에서만 잘나가고
제 목소리 내는 걸 본적 없는 인물이라 수장자리가 아깝네요
바인 죽고 라산이 타우렌 대부족장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