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이큰도 리치왕이 힘 약해졌을때 정신차린 언데드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고 인간이었던 기억에 의존해 얼라이언스에 들어가려다 거부당하고 생존을 위해 호드로 들어갑니다.

산레인도 이번에 볼바르가 와이파이가 약해졌는지는 몰라도 지배력이 떨어진다, 인격이 남아있는 언데드한테 자율성을 주고있다.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풀어져나가면 실바나스가 볼바르랑 손잡고 스컬지 써먹는것도 아니고 죽기나 포세이큰처럼 과거의 스컬지였던 애가 정신을 차리고 자신이 속해있던 진영으로 되돌아간다. 라고 보면 굉장히 자연스러운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