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아 때 렉사르가 돌아오고, 쓰랄도 등장하기에
제이나, 쓰랄, 렉사르, 로칸이 모여 잠깐이라도 대화를 시도해볼줄 알았는데 ㅠ
제이나는 이미 쓰랄과 렉사르 조차 잔인하고 야만적인 오크들로 회상하고 있네요..
워3 캠패인때는 제이나가 ‘해야만 하는 일이에요’정도로 냉혈한 이었던줄알았는데
만화에서는 제이나는 울고 쓰랄이 다독여주고 ㅜ

여튼 워3 동맹의 회담따윈 이제 물건너간것이로군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