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카토르부터 더러운 언데드로 변신되는게 처음에 참 맘에 안들었음
전투를 하다보니 언데드 캐스팅폼이 인간보다 우월하다 느꼈음  많은캐스터들이 딜링에 리듬을 탈때가있는데 인간이나 노움에비해 언데드캐스팅폼은 연결이 자연스러움. 당연히 인간폼보다 언데폼일때 딜이더 나옴. 메카부터 제이나까지는 그전네임드들보다 주황찍기 쉬윘음.  이것 문제 정말 큰거 같음

제이나전. 제이나가 맞아서 도망간거라기보다는 시간충분히끌고 제이나가 즐기다 그냥 가는듯한 느낌. 뭔가 멋지면서 시크하고 듬직해보였음. 맥카는 터져서 탈출느낌이었는데 제이나는 클리어하고도 뭔가 당한느낌이랄까 ?    여튼 역시 제이나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