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쉬가 아니라 실바나스여야 했습니다

가로쉬가 남아 있어야 어느정도 정도를 지키면서 (대격변 기준)

호전적인 성향으로 얼라이언스와 꾸준히 대립각을 세우며

양진양간 pvp의 명분을 계속해서 제공해줬을텐데 말이죠


실바나스와 포세이큰은 호드내에서도 배척받던 존재였는데

판다리아 스토리 전개에서의 잘못된 선택이 나비효과가 되어서

스토리가 계속해서 꼬이게 된건 아닌가 싶네요


가로쉬만 소모시키지 않았어도 드군 안나왔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