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1-25 20:07
조회: 3,405
추천: 0
얼라이언스도 간지나는 영웅은많은데 ..제이나 , 카드가 , 티리온 폴드링 경 등등
멋지고 , 카리스마있고 센애들 많은데 .. 호드에 비해서 , 얼라이언스를 적극적으로 안 밀어주고 중립을 지지해서 , 얼라입장에선 꽤나 서운하고 [제이나야 가로쉬때문에 반호드로 돌아섰지만 ] 기분별론데 ..
오크들의 미친짓거리를 본 카드가 같은 인물까지 ,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게 하는 블쟈의 의도는 뭔가요 ? 쓰랄같은 경우는 중립적인 입장도 아니고 대놓고 호드 지지하게 만들어두고
얼라이언스만 티리온 , 카드가 이런 영웅들을 중립적으로 굴게 만들어둠 , 사실 이번 어둠달 퀘스트만 해도 , 호드는 쓰랄같이 네임드있고 , 유명한 아군 캐릭터를 떡하니 퀘스트하는 동행인으로 붙여주고 , 얼라이언스는 이렐을 붙여줘버림 , 이렐이란 캐릭이 싫은건 아님 , 근데 카드가나 쓰랄에 비해 무게감이 부족해서 , 이렐대신 아니 이렐 비중을 조금 줄이고 얼라쪽에 카드가를 붙여줬으면 더 좋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듬 .
왜 얼라 주요인물만 맨날 중립을 취하는건지 , 카드가같은경우는 오크들이랑 싸워서 오크들이 얼마나 위험한 생물인지 알법도 할텐데
EXP
18,974
(38%)
/ 20,201
|
Hor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