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8-02 20:36
조회: 16,910
추천: 34
소설 어둠의 문 저편에 요약 - 1서장 요약 어둠의 문을 지키며 놀던 오크 둘이 놀다가 어둠의 문에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봤더니 호드가 인간들한테 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넬쥴을 불러옵니다. 그리고 넬쥴이 지켜보는 가운데 호드는 얼라이언스에 밀려서 테론 고어핀드와 렉사르(초반에는 오거와 오크의 혼혈이라고만 나오지만 후에 렉사르라고 직접적으로 나옵니다)를 비롯해 드레노어(아웃랜드)로 후퇴합니다. 그리고 고어핀드가 넬쥴에게 굴단은 죽고 둠해머는 패배했다고 알려줍니다. 그래서 넬쥴이 드레노어에 남아있는 족장들을 모아 다시 아제로스를 침공하려하는데 카드가가 반대쪽에서 문을 막아 문이 폭발하고 넬쥴은 그 여파로 기절합니다. 그리고 2년이 흐릅니다. 챕터1 요약 2년 동안 호드는 드레노어에 얼마 남지 않은 자원을 두고 서로 죽이며 근근히 살고 있습니다. 죽음의 기사(워크2의 죽음의 기사)인 테론 고어핀드와 가즈 소울리퍼(Gaz Soulripper)가 넬쥴을 찾아갑니다. 그러면서 굴단의 계략에 의해 실각한 넬쥴에게 다시 호드를 이끌어달라고 부탁합니다. 넬쥴은 처음에 어둠의 문이 닫혔다는 사실과 오크 부족의 절반이 아제로스에 남겨졌고 드레노어는 죽어가는 상황에서 뭘 이끄냐고 반발하지만 테론 고어핀드는 어둠의 문을 다시 열 방법을 알려줍니다. 아제로스쪽의 어둠의 문에 아직 조그마한 틈새가 남아있으며 드레노어에서는 아직 아제로스로 갈 수 있고 이를 다시 넓혀서 호드를 다시 아제로스로 진군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넬쥴은 늙고 정신적으로 약해져 얼라이언스는 너무 강해 호드는 절대로 그들을 이길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테론 고어핀드는 아제로스에서 몇몇 유물(Artifact)만 갖고오면 아제로스가 아닌 다른 세계로의 문도 열 수 있다고 하자 넬쥴도 거기서 희망을 보고 테론 고어핀드의 뜻에 따라 다시 호드를 이끕니다 챕터2 요약 한편 아제로스에서는 저주받은 땅의 어둠의 문을 감시하고 저주받은 땅이 더 퍼지나에 대해 감시하기 위한 거점으로 네더가드 요새를 짓습니다. 각 왕국의 지도자들이 네더가드 요새 완공을 기념하여 모여서 회담을 하는데 각 왕국이 돈을 분담하고 있어서 겐 그레이메인은 불평불만을 합니다만 전체적으로는 이의 필요성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바리안 린은 밴클리프의 석공조합이 돈에 걸맞는 수준의 걸작을 만들고 있다며 에드윈 밴클리프를 소개하기도 합니다 회담을 계속하며 현재 저주받은 땅의 오염은 막았지만 기존에 오염된 지역을 예전의 검은 늪으로 회복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카드가는 말합니다. 그리고 어둠의 문의 에너지가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으며 몇일 안에 다시 호드가 쳐들어올 수도 있다고 말하자 지도자들은 긴장합니다. 그리고 카드가는 로서의 후예들이 네더가드 요새에 주둔하며 호드의 재침공을 대비하여야한다고 주장하고 지도자들도 이에 대해 동의하며 스톰윈드에 주둔하며 스톰윈드 재건을 돕고 있는 투랄리온의 군대를 부르라고 합니다. 참고로 투랄리온은 어느새 얼라이언스 군대의 지휘관이 됐습니다. 한편 알레리아도 쿠엘탈라스 대표로 참석했는데 제2차 대전쟁때 투랄리온과 연인 관계였던 알레리아는 지금은 약간 거리가 멀어진 상태이며 알레리아는 오크에 대한 분노로 오크 패잔병을 사냥하고 있습니다. 이 때 카드가가 알레리아에게 투랄리온에게 오라는 말을 전해달라고 합니다. 그 이면에는 카드가의 둘을 화해시키려는 속셈이 깔려있습니다. 챕터3 요약 그롬 헬스크림을 카르가스가 찾아갑니다. 둘은 넬쥴이 뭔가를 계획한다며 현재의 내전 상황보다는 나을 것이라며 넬쥴에게 협력합니다. 그러면서 그롬은 자신을 드레노어에 남겨둔 것과 현재 드레노어가 이꼴이 난 것과 전쟁에세 패배한 것에 대한 모든 책임을 굴단탓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그롬의 전쟁노래 부족, 카르가스의 으스러진 손 부족, 넬쥴의 어둠달 부족, 칼날바람(Bladewind) 부족그리고 번개칼날(Lightning’s Blade) 부족이 참여합니다. 한편 웃는 해골 부족과 천둥군주(Thunderlord) 부족은 서로 싸우느라 안오고 붉은 길잡이(Redwalker) 부족은 호드는 이미 끝났다며 참여를 안하고 해골이빨(Bonechewers) 부족의 허칸 스컬스플린터(Hurkan Skullsplinter)는 거절합니다. 그리고 서리늑대와 가까웠던 가장 오래된 오크 부족들 중 하나인 하얀발톱(Whiteclaws) 부족은 굴단의 음모에 빠진 서리늑대 부족의 편에 섰다가 멸족 수준이 되어버렸다고 알려줍니다. 넬쥴은 참여안한 나머지 부족을 기다리고 안되면 설득(이라하고 무력행위라고 읽음)하기로 합니다. 그리고 넬쥴은 그롬에게는 유물을 찾아오라고 해골이빨 부족에게 보냅니다. 챕터4 요약 그롬은 자신의 전쟁노래 부족을 이끌고 해골이빨부족과 전쟁을 치룹니다. 그롬은 허칸에게 넬쥴을 따르라고 합니다. 허칸은 조건을 묻고 그롬은 넬쥴을 따를 것과 그가 갖고 있는 굴단의 해골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굴단의 해골은 굴단과 같이 갔던 흑마법사 하나가 굴단의 찢겨진 시체에서 가져왔는데 한 전사가 그 흑마법사를 죽여 빼앗고 또 다시 그 전사는 허칸에게 죽임을 당해 드레노어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허칸은 이를 거부하고 그롬과 허칸은 사투를 벌이고 그롬이 승리합니다. 족장을 잃은 해골이빨부족은 부족에서 2인자인 타가르 스파인브레이커(Targar Spinebreaker)가 이끌고 넬쥴에 협력하기로 합니다. 챕터 5 요약 한편 스톰윈드 복구작업 중인 투랄리온은 맥카토크(풀네임이 Gelbin Mekkatorque)로부터 스톰윈드와 아이언포지를 잇는 지하철을 만드는데 커다란 쥐가 지하철을 다 갉아먹는다는 보고를 받으며 씁슬해합니다. 일을 처리하고 그는 스톰윈드 대성당으로 향합니다. 대성당은 스톰윈드에서 처음으로 복구된 건물이자 오크들이 스톰윈드를 점령했을 때 지하에 숨겨진 묘지와 방들이 피난처로 사용됐던 곳입니다. 거기서 그는 알레리아를 만나고 투랄리온은 복구 작업을 위해 은빛 성기사단을 안 데려가고 스톰윈드를 지킬 지원군이 도착하면 출발하기로 합니다. 그리고 알레리아의 순찰대도 참가합니다. 투랄리온은 알레리아에게 왜 내 편지에 답문하지 않았냐 등의 사적 대화도 나누지만 알레리아는 오크를 멸종시켜야된다는 생각만 갖고 있으며 투랄리온과 언쟁을 벌이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투랄리온은 와일드해머 부족과 로데론에 있는 군대, 그리고 맥카토크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맥카토크에게는 쥐 청소 지원은 없을거라고 하기 위해서... 알레리아는 투랄리온과 언쟁 이후 투랄리온에게 미안하고 그 옆에 있으면 자신의 증오가 약해진다고 느낍니다. 그러나 그녀의 막내 남동생인 리라스(Lyrath)와 그녀가 투랄리온의 생애보다 더 길게 알았던 사람들의 죽음을 상기시키며 오로지 복수만을 생각합니다. 한편 다나스 트롤베인은 스톰윈드에서 기병대를 이끌고 네더가드 요새로 향하며 어둠의 문이 다시 열릴 경우 나올 호드는 그 동안 싸웠던 패잔병과는 다를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리고 어둠의 문이 다시 열리고 호드가 다시 아제로스에 발을 디딥니다.
--------------------------------------------------------------------------
쪼렙이라 나엘드루님께 쪽지가 안된다니!!!
아무튼 번역하긴 너무 길어서 서장~챕터5까지 요약본입니다.
하지만 챕터 28에 에필로그까지 있다는거...대충 기억나는대로 쓰면 별로 길지 않겠지만 책 보면서 쓰는거라 오늘은 이만큼만...
EXP
2,881
(20%)
/ 3,201
|
Eternal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