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사항은 대충 이렇습니다.

일반몹들: 공격력이 은근히 재수없게 세짐. 레벨은 거진 다 80레벨이 되었고 피통도 5만 정도로 증가. 아노말루스 가는 길의 용기병 같은 경우 죽격 잘못 처맞으면 판금도 1만 맞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같이 간 죽기분이 어그로 튄 순간 죽격맞고 1만뎀 끔살)

보스몹들: 케리스트라자는 피 50만, 정원사하고 아노말루스, 새로운 네임드는 34만, 텔레스트라는 17만 ㅇㅇ; 피가 거의 3배로 늘었음.

1) 오르모로크 가는 길: 큰 나무 연발 물화살 데미지가 4000 정도로 늘었고 뽈뽈대며 돌아다니는 정예 나무들 데미지가 간지가 폭발하니 어그로 튀지 않게 조심할 것. 피감 43% 기준으로 평타가 4~5000씩 들어옴 ㅇㅇ 그리고 쪼그마한 식물들도 평타를 1000씩 때리니 탱커가 피똥을 쏟아야 할 듯

2) 정원사 오르모로크: 평타가 넘사벽임 ㅇㅇ; 특히 격노 시에는 공격력이 무지막지하게 세지므로 (평타가 4~5000씩 초당 들어옴) 탱커 힐에만 요주의. 얼음 맞으면 데미지가 세서 피가 반이 확 날아간다.

3) 아노말루스 가는 길: 용기병 죽격크리만 조심하면 됨. 솔직히 여긴 난이도 체감을 별로 못함

4) 아노말루스: 균열을 2개씩 만든다는 점을 빼면 평타만 좀 세진 개병맛일 뿐

5) 대학자 텔레스트라 가는 길: 일반도 그렇지만 애드나면 자리부터 빠르게 알아보세요. 청지기 비격 맞으면 치명적이고 마법사 사냥꾼 상급자의 신폭이 4000씩 데미지를 주므로 힐에 주의.

6) 대학자 텔레스트라: 자체 공격력은 별로 안 세졌는데 분리되서 나오는 분신 3마리의 공격력이 무지막지하게 세짐. 일반의 3배 정도는 되는 듯…… 일단 확인해본 바로는 분신들의 평타는 천클래스 일격끔살이 가능한 수준 (정술로 4800 맞음) 이고 얼음창 데미지가 800 정도, 눈보라 틱이 1500, 불태우기가 2500 정도씩 들어옴 ㅇㅇ;

7) 정지의 전당: 새로운 네임드가 추가되있음 ㅇㅇ; 일반에서는 얼라이언스 사령관/호드 사령관으로만 되어있지만 영던에서는 사령관 스타우트비어드 (얼라이언스)/사령관 ??? (호드) 로 이름이 붙은 네임드로 나옴. 성직자 2마리를 같이 데리고 오고 돌진/소용돌이/위협의 외침을 쓰기 때문에 탱끔살에 특히 주의할 것

8) 케리스트라자: 브레스 데미지는 똑같은데 평타 데미지 막장 (탱커에게 5000 정도) + 20초마다 파티 전체를 8초 동안 이동불가로 만드는 얼회 때문에 마법 못 푸는 팟은 무지 빡셀듯. 극심한 추위 데미지는 그대로지만 이거 때문에 힐러가 시전 밀리기 시작하면 탱커한테 쏟아지는 데미지를 감당 못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