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공장잡을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에 적어봅니다.

 

저는 아시다시피 공략확고니 민폐 죄송이니 하는 식으로 안모읍니다.

 

어차피 공략이야 공장이 능력껏 설명 잘하고 오더만 잘 내려주면 처음 가는  사람도 1~ 2트만에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자신의 캐릭 가지고 노는 법은 못 가르쳐 드리겠더군요...ㅠ.ㅠ

 

제가 모든 캐릭을 다 아는 것도 아니고 알아봤자 제가 키우고 있는 캐릭 이외에는 공대 진행상 필요한 스킬만

 

알고 있을 뿐입니다..;;;

 

레이드가 아예 초행일 수도 있고, 넴드를 한번도 못잡아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거 솔직히 별로 안중요합니다.

 

레이드라는거 딱 몇가지만 지켜주면 손쉽게 넴드를 공략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결국 결정적인 순간에 잡느냐 못잡느냐를 결정하는것은 개개인이 자신이 가지고 노는 캐릭터를 얼마나 잘 아느냐입니다.

 

레이드를 가고 싶고 템을 좀 더 좋은것으로 바꾸고 싶어서 레이드를 가시기 전에....

 

과연 나는 내가 가지고 노는 이 캐릭을 얼마나 잘 아는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단지 게임일 뿐이지만, 모니터의 너머에는 또다른 인격체가 있음을 생각하시고 다같이 레이드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와우의 레이드가 공대원들이 순간적으로 하나가 되어서 넴드를 공략하고 잡았을때의 희열감으로 인해 레이드가 즐겁다고

 

생각하는 쪽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지금이라도 자신의 캐릭을 좀 더 살펴보시고 어떻게 하면 좀 더 잘 가지고 놀 수 잇을지 생각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ps. 저 요새 조금씩 숙련자 팟을 돌리고 있습니다..^^

 

물론 광고에 민폐죄송이니 하는 식의 광고는 절대 안올립니다.

 

단지...준비와 의지가 확고하신분을 모읍니다.

 

위에 광고하는 내용말고, 그냥 광고에 템레벨 346 이상으로 모을때는

 

공략을 모르셔도 자신의 캐릭을 제대로 알고 계시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ps2. 전...제가 현재 모으는 캐릭으로 잡아보지도 못하고 민폐죄송이니 확고만 오세요 하는 식으로 절대 안모읍니다.

 

전에 어떤분 아마도 귓말 잘 못 보내신 거라고 봅니다만...

 

전 저런식으로 모아본 적 없으니 잘 봐주세요...ㅠ.ㅠ

 

 

ps3. 제가 모으는 막공의 이름은 [마음막공] 입니다.

 

전 주팟만 모으고 고정골드로 모으게 되도 100골드 안넘습니다.

 

제가 막공 이름 적어서 광고하는 건 제가 잘나서도 고정막공이라서도 아닙니다.

 

단지 꽤 오랫동안 주팟 위주로 운영해 왔고...혹시나 골팟 선호하시는 분이 잘못들어오실까 싶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광고에 꽤 자세하게 적어도...보면 실수로 오셔서 서로의 시간을 손해 보는 일이 자주 있어서요..^^

 

 

ps4. 예...지금껏 뻘글 투척중입니다..;;;

 

사람하고 물건 기다리는중인데...굉장히 늦게 오는군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