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았다는게 더 기분이 안 좋군요..

 

아.. 오늘 와우 할맛 안나네요~

 

스샷 정리해서 사사게 똥통에 발 담궈 버릴까 말까 고민 되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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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오후 내내 울컥하게 만들었던 일이 해결이 되었네요.

 

해결 하고 보니  좋거나 나아지는것도 없군요.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날이 없다고.. 케릭 많으니 부대낌도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리 좀 해야 될거 같아요.

 

글리젠도 느린 서버 게시판에 심란한 글 올려 죄송하네요.

 

스스로 반성하는 의미로 수정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