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있었던 십자 25하드 팟입니다.

너무나 당당한 기사가 있어서 일케 올려드립니다.

4넴 진행 스샷입니다. 4넴을 잡으면서 공장님이 계속 탬이나 스킬확인해보라고 해도 묵묵부답으로 끝난후의 미터기 스샷입니다.

1~3넴 미터기 스샷은 없습니다만 4넴에서 이정도로 나오면 놀면서 한거라고 의심됩니다.

(전체적으로 딜이 많이 부족한 파티였습니다.)

끝나고 딜이 너무 안나온거같다고 하니까 너무나 당당하게 머가 문제냐고 계속 말을하기에

손님인 제가 4넴디피가 손님[흑xx]보다 안나오면 문제 있는것 아니냐고 한마디 했다고 바로 차단당하고 그 지인인듯한 사람한테서도 한소리 들었습니다.

머 좋게 좋게 갈려고 끝냈지만서도 그 기코로 그장비로 4넴딜이 그정도로 안나오고 공장님이나 공대원이 문제점을 지적하면 미안하다고 말이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일케 스샷을 띄웁니다.

그리고 이분은 너무나 당당하게 제가 막말을 했다고 하는데 그분한테는 제가 "손님보다 딜안나오면 문제 있는거 아니냐"란 소리가 막말로 들렸나봅니다.

 

ps. 타나입니다 이분 바로 윗분이 흑마손님입니다.

ps. 크로세가 접니다.[신기 손님]

ps. 여빛까지 다신분이 이분 옹호를 하시더군요..머 지인인듯 싶었지만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