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의 댓글로 번역본을 달았었는데 너무 난잡해보여서 정리해서 올립니다.
1. 전승지기 초
그 모구는 천둥왕 레이 센의 전설에대해 얘기해 주었네. 그가 모구 신의 심장을 빼앗아갔다는 이야기를 말이야. 그리고 그런 끔찍한 행동으로, 그는 바람과 바위를 가르는 힘을 가지게 되었네. 그의 추종자들은 그의 뒤에 무릎을 꿇으며 이렇게 말했다고 하네. "우린 당신을 번개왕으로 부르겠습니다." 그러나 레이 센은 "번개는 찰나의 빛줄기일 뿐이다.”라며 그러기를 거부했지. “그러나 천둥,그리고 천둥, 천둥은 폭풍의 전조를 뜻한다. 천둥은 번개가 치기전에 하늘을 뒤흔든다. 그리고 천둥은 번개가 내리고 난 뒤 언덕을 가로질러 울부짖는다. 짐승들을 움츠러 들게하고 노예들에게 공포를 각인시키는 것이야 말로 천둥이다. 천둥이야말로 나에게 어울리는 호칭이다. 그리하여 나의 힘이 이세계 곳곳에 퍼지게 하리라. 이제부터 나는 천둥왕이다.”
오 나의 벗이여, 정말 이상한 소리이지 않는가. 수 백년동안 치던 그 천둥은 우리 판다렌들에게 공포를 심어주었다네. 모구에 대한 반란이 끝난 뒤에 천둥이 걷히고, 무지개가 피자, 판다렌들은 더 이상 천둥을 무서워하지 않으리라 생각했었지. 하지만, 슬픈 일이 뭔지 아는가 용사여? 하지만 여기선 무지개가 보이지 않는다는 걸세… 그렇지않나?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어머니와 딸. 부모로써, 우린 자식들에게 우리의 유산을 물려주어야하네. 우리가 선택해야하는, 후손들에게 물려줄 만한 가치란 무엇인가? 과연 우리가 저질렀던 실수로부터 후손들이 배울만한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세상의 어떤 부분을 받들어야하며, 우리의 딸과 자식들에게 어떤걸 남겨 주어야 할까?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오직 한 길만을 선택하도록 강요하게되네. 하지만, 그들은 그 길이 그들을 어떻게 인도할 것인지에 대해 항상 알고 있는 것은 아니네. 모구들 또한 한때는 어렸을 적이 있었네. 바로 그들이 티탄들의 자식이었던 때이지. 그들은 원래 한 무더기의 바위들이었네. 감정이 없으며, 순종적이었지. 티탄의 명령에 따라, 그들은 고대신들의 끔찍한 하수인들을 상대했네. 그들은 산을 만들고 강 길을 냈다네. 그리고 그들은 숨겨진 골짜기 안에서 수만은 생명들을 창조해 냈지. 바로 우리가 지금 ‘영원꽃 골짜기’라고 부르는 장소에서 말일세.
하지만 애석하게도, 티탄이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뒤, 그들은 육체의 저주에 걸리게 되었지. 모구들은 끊임없이 성장해갔네. 수많은 세대가 지나가고, 천둥왕이 그들을 규합하자, 그들은 그들의 유산을 지키기 시작했다네. 난 모구들이 한때 티탄의 자리를 대신 했다는 사실에 믿어 의심치 않네. 그들은 사마귀와 대항해 싸웠고 골짜기의 힘을 이용해 생명을 창조해내려 했지. 오, 결국 끔찍한 결과를 낳았지만!
부모들은 전승자의 입장에서 우리가 남겨놓은 유산.. 즉 우리가 전승해야 할 역사에 대해 자식들이 어떻게 깨우칠지 확신을 갖진 못한다네. ‘신’인 부모와 ‘괴물’이 되어버린 자식사이의 이야기라니.. 얼마나 비극적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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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왕 레이 센의 심장은 사실 모구 신의 것으로, 원문에는 그의 가슴을 찢고 심장을 취했다고 나옵니다.
여기서 주목 해야할 점은 공개된 ‘타이탄 포로’ 모델 즉 “라덴”으로 알려진 이 히든 보스몹을 보시면 심장이 도려내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모구의 신은 히든몹 라덴이며, 레시온 대사에서도 언급된 “마지막 티탄”은 아마도 라덴을 지칭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어쨰서 레이 센은 티탄을 배신하고 그의 심장을 취한 것일까요?
그것이 모구들이 판다리아에 남아있는 이유와 관련이 있을까요?
2. 타란 주
자비를 원한다면 무릎을 꿇어라 이 괴물아!
저 석상들은 초대 황제의 힘을 사용하고 있다. 파괴하라!
타오스, 저 문들을 열어라!
함께하세 용사여! 자네의 동료들이 뒤를 맡는 동안 우린 앞으로 나아가야하네!
잔달라이 강화병들이 오고있다! 치유가 필요해!
여길 보아라 샨-부의 망령이여! 천둥왕의 궁전은 겁쟁이들 소굴인가!
계속 움직이게, 천둥군주의 번갯불을 피해야하네!
샨-부의 공격에 발맞춰 움직이게!
우린 더 빠르고, 우린 더 영리하다!
저길 보아라! 그가 널 따라오고있다. 따라잡혀선 안돼!
죽여라! 얼른! 마무리를 지어라!
이제 알겠나… 이 세상엔 어떤 힘도 순수한 영혼까지 짖밟을 순 없다.
애송이들아! 어서 무기를 내놓아라, 어서!
용사여 이리오시게, 보여줄 것이 있네..
그만! 더 이상의 유혈사태는 원치 않는다! 이제서야 너희 호드와 얼라이언스가 싸움을 멈추지 않는지 알겠군. 모든 복수는 그 자체로 위협적인 행동이며, 또한 그런 행동들은 바로 복수를 낳게 되지. (테론, 제이나 서로 왈가왈부) 조용! 자네들은 반드시 이 순환을 끊어야 하네! 오늘 그 순환이 끝나려하네. 바로 자네 섭정 그리고 당신 여군주 프라우드무어가 서로 고개를 돌리고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이 순환은 비로소 막을 내릴 걸세. (서로 해산)
영웅이여, 잠시 불씨가 사그러졌더라도 오래 가진 않을 걸세. 하지만 오늘 보았던 모든 상황을 기억해 두게.
더 큰일이 일어나기 전에 저 성벽 아래에 잠들어있는 샨-부의 광기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
타오스의 계획이 무모한 것은 중요하지 않다. 잘했어, 타오시. 만약 여기에 우리의 용사가 동의한다면, 그 계획을 진행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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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에서의 타란 주의 역할은 음영파 공격대를 이끌면서 키린토와 선리버의 분쟁을 중재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것 같네요.
3. 제이나
제이나의 대사 중에서 눈 여겨 볼 만한 포인트는 이것인 것 같네요.
"You have earned my trust hero. Simply place my staff on the Thunder King's dais and it will do the rest. You are very brave to take this mission on. Good luck.
You did it! Pandaren Lorewalkers will be telling your story for generations. I can feel it. The Thunder King's power courses through my staff, but best of all, you forever disabled his infernal machine, leaving nothing for the Horde to claim as their own. When the time is right, I'll use this staff to bring the walls of Orgrimmar crashing down around Garrosh Hellscream's head."
당신은 저의 신임을 얻어와 주었습니다 영웅이여. 제 지팡이를 천둥왕의 제단에 올려놓아주십시오 곧 안정화 될 것입니다. 당신은 이 임무를 해낼만큼 용감하다는 것을 알고있어요. 행운을 빌어요.
해냈군요! 판다렌 전승지기들이 대대손손 당신의 이야기를 전할거에요.
천둥왕의 힘이 제 지팡이를 타고 흐르는 것이 느껴져요..! 하지만 더 대단한것은 호드가 차지하기 전에 천둥왕의 끔찍한 기계들을 손봐주었다는 거에요.
" 때가 오면, 전 이 지팡이의 힘으로 가로쉬의 머리앞에 오그리마의 성벽이 얼마나 처참히 무너지는지 보여줄것입니다. "
4. 로르테마테론
우리 블엘 섭정님 대사중에 5.3과 연계 될 만한 것이
"You have earned my trust hero. This will be your most dangerous task yet--to steal the secrets of the Thunder King from the very heart of his lair. I wish you the very best of luck.
What have you brought back? Ah…fascinating. Blood as a power source, very powerful form of life magic. The work of the Titans perhaps. How does it work? Aethas, I want our best archmages studying this device at once. We have so much to learn.
Thank you Champion. The Horde may be on the verge of crisis, but your actions have ensured our continued survival and prosperity no matter what comes next. You have our deepest gratitude.
Aethas, leave us for a moment. Hero, you have served the Horde nobly across many campaigns. I feel I can take you into confidence. Our Warchief's campaign in Kalimdor and Pandaria is pulling the Horde apart at the seams. We are here to fight the Thunder King. Justice demands it, and Hellscream is too preoccupied at Domination Point to pay attention to it. To beat him, we must seek out the source of his greatest power--we must claim it for ourselves as leverage against our Warchief. In the event of an uprising, it is good to be prepared."
자넨 나의 신임을 얻어왔네 영웅이여. 하지만 이것은 자네가 해야할 가장 위험한 임무가 될 것일세. 바로 천둥왕의 소굴 가장 깊은 곳에서 그의 비밀을 가져오는 것이지. 잘 해내리라 믿네.
무엇을 가져왔는가? 아... 흥미롭군. 피... . 그것도 강력한 생명력 마법이 깃든.. 피 로군. 아마 티탄의 작품이겠지. 이걸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 에이타스? 우리의 가장 촉망받는 대마법사가 이.. '장치'를 연구하게 하고 싶네. 많은걸 알 수 있을것 같군.
고맙네 영웅이여. 지금 호드는 벼랑끝에 섰다네. 하지만 자네의 행동이 우릴 계속 살아가게끔 만들어주는군. 다음이 어떻게되든 계속 번창할 수 있을 정도로 말야..
아주 큰 빚을 졌네.
에이다스, 잠깐 우리 둘만 남게 해주게. 영웅이여, 자넨 여러 임무를 마쳐가며 호드를 잘 섬겨왔네. 중요한 비밀하나 얘기 해줘도 괜찮을 것 같군. 칼림도어와 판다리아에 주둔한 우리 '대족장'의 군대가 우리 호드연맹의 이음새를 갈라놓으려 하네. 우린 천둥왕과 싸우기 위해 여기있다네. 위대하신 헬스크림께서는 정복활동에만 몰두한 나머지 이 사실을 간과하고 있지.
"그를 끌어내리기 위해선, 반드시 천둥왕의 막대한 힘의 원천을 알아내야 하네. 반드시 대족장을 폐위시키기 위해 그 힘의 원천을 무기로 쓸 줄 알아야해."
"결전의 시간이 다가올때.. 모든 것이 준비되어있을 걸세."
5. 안두인 린
이건 판다렌의 장기게임이에요. 목표는 두 사람 모두 이기는 것이죠.
모구 무기제련소의 힘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두 분이서 지금 뭘 하고 계신거죠? 무슨일이 벌어질지 알고나 하는건가요?
영웅이여, 저는 저희 백성들이 전쟁중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단지 힘을 위해 저 검은용을 믿는다는 것은 가로쉬 헬스크림보다 나을 점이 무엇이란 말입니까? 이 점 반드시 생각해두십시오.
등꼴이 오싹하군요.. 그걸.. 정말 진지하게 묻는건데.. 정말 그걸 먹을건 아니죠?..
뭘 말하는 겁니까? 뭘 원하는거죠? 당신을 믿기 힘들군요.(레시온에게)
이보다 더 잔인한 군주를 상상하긴 힘들군요.. 천둥왕은 이 대륙 전체를 살육하고 다녔어요!
(레시온의 설교를 듣고 난 뒤)
확신할 순 없지만, 이건 말하고 싶네요. 어떠한 제국도 백성들을 사지로 내몰아내면서 번성할 순 없어요. 모구들 또한 멸망했다는 점을 생각해봐요. 이건 천둥왕과 그의 찬란했던 제국으로부터의 교훈이에요. 당신 또한 명심해야 할 점이죠.
지금 나한테 설교하는 건가? 겨우 두 살 짜리가??
당신이 아직도 살아있다는게 믿기지 않는군요. 둘이 무슨 음모를 꾸미고 있는거죠?(플레이어와 검은왕자에게)
(계획을 듣고 난 후) 이건… 미친짓 이에요!
영웅이여, 시작하기 전에 두 번만 더 생각해 보세요…
6. 레시온
친애하는 왕자여, 세상을 보아라.참으로 평화롭지 않느냐. 너와 난 같은 목표를 같고있는 것 같구나.. 단지 그 목표를 보는 안목만 다를뿐..
이리와보거라 나의 용사여. 우리 함께 새로운 아제로스를 만들어가자꾸나.
지금 그런 장난감 따위를 갖고 뭐하는거지? 웃기는군… (고대 판다랜의 퍼즐조각을 연구하는 안두인 에게)
아직까지 놀고있나? 좋아, 그럼 여기 있으라구. 시작할 준비가 되면 내게 말을 걸어라.
네가 가져온 트릴리움 주괴는 우리의 목적에 맞게 제련해야해. 이 제련소가 딱 알맞겠군. 이 주괴를 변형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겠나? 만약 이 일을 적들에게 들키면 싸울 준비를 해야할 거야.
이 오합지졸들좀 정리하거라, 그래 줄꺼지? 난 여기에 집중해야한다. 재련소를 마저 정리하거라.
완벽하군. 따라오거라. 이렇게 놀라울수가. 이 대장간은 티탄의 기계위에 지어졌다. 레이 센, 참으로 영리하군, 참으로 영리한 왕이야. 지금, 내가 만약 드워프였다면.. 아무 버튼이나 눌렀겠지.
하지만 너와 난 어찌해야 할지 잘 안다. 내가 이 대장간을 활성화 시키는 동안 내 뒤를 봐주어라.
혹시 그거 아나? 모든 용들은 태초부터 티탄의 언어를 이해할수 있다는 사실을 말야. 이 또한 티탄의 원대한 계획의 일부분이었지. 보아라! 레이 센이 자신의 그 거대한 제국을 세우기까지 얼마나 쉬웠는지!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해라. 그는 세상을 창조할 수도 있는 힘을 휘두르고 있어!
집중할수 있게끔 저것들을 정리해라 , 계속 여기에 집중해야만해! 대장간을 지켜라.
왜 티탄을은 자기들의 장난감을 감추려는데 심혈을 기울인 걸까? 너희 티탄들은 날 너무 화나게 만드는군.
난 더 원대한 대의를 위해 행동한다. 호의를 원한다면 저것들을 조용히 시켜라. 난 바쁘니까 말야. 운이좋게도 안전장치를 무력화시켰다. 만약 내가 없으면 뭘 할수있겠나? (안두인 린이 나이로 뻐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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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히 다 번역하는 건 힘들군요… 대충 아래 내용을 보니까, 천둥왕의 섬 아래에는 티탄의 기계장치가 잠들어있고, 이건 판다리아 전역의 힘을 끌어 모으는 역할을 합니다. (샤 까지도요.)
그러면서 레시온은 이 섬이 마치 영원꽃 골짜기와 느낌이 비슷하다고 말합니다.
천둥대장간에서 트릴리움 주괴의 주조는 다 끝냈지만, 대장간이 과부화 되어 만들고 있던 천둥의 창을 완성 시키진 못합니다. 마무리 짓기위해 천둥왕의 심장에 창을 꽂으라고 하는군요. 뒤에서 찌르면 천둥왕의 힘에 오히려 플레이어가 죽을까봐 적절한 타이밍에 던져서 꽂으라고 합니다… 어렵군요. 완성되면 장막의 계단으로 찾아오라고 합니다.
천둥의 심장을 갖고 오자 검은 왕자가 반갑게 맞이합니다. 이 검은 심장의 비밀에 대해 말하는군요.
사실 레이 센의 심장 안에는 티탄의 창조의 힘이 깃들어 있다고 합니다. 심장에 손을대자 그 마력이 눈에 보인다는군요. 그러면서 영접을 하게됩니다.
(여기서 목소리가 바뀝니다.) “우리는 실패했다. 우린 마지막 티탄을 다시 만들어야한다. 잊지 말아야한다.”
영접이 끝나고 난 뒤 레시온은 아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좀더 생각해봐야 겠다는군요.
다음에 다시 찾아가보면, 레시온이 무엇인가 깨달았다고 합니다. 바로 모구의 기원에 관해말이지요.
모구는 사실 티탄에 뿌리를 두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들 몸 안에는 세상을 파괴 할수도 다시 재창조할 수도 있는 티탄의 힘이 잠들어 있다고 하는군요. 그러면서 한가지 의문을 남깁니다. 이 티탄의 대리인들이 왜 하필이면 판다리아의 수호자로 남아 있던걸까? 아제로스를 다시 창조할 수 있을텐데도 왜 그들의 제국을 만들고 끝난 걸까? 라는 궁금증을 남깁니다. 그러면서 인류의 기원에 관해 주저리주저리 하는군요. 태초에 생물들은 그들의 터전을 만들고, 자연에 적응하면서 번개가 쳐서 생기는 불을 보고 불을 피울 줄 알았으며, 바로 그 불씨가 피어오를 때 문명이 탄생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결국 문명의 창조는 천둥으로부터 생겨났다고 합니다. 즉 레이 센이 쓰는 천둥의 힘은 결국 창조를 의미하게 됩니다. 또한 새 문명을 이룩할 불씨의 역할은 바로 플레이어의 몫이라며, 천둥왕의 심장을 통해 다시 한 번 아제로스를 만들어 가자고 합니다. 이 장황한 대사를 읊조리고 전설퀘의 보상 “천상의 왕관”(얼개보석)을 플레이어에게 주게 됩니다. 이걸 끼는 순간 제 삼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되며, 검은왕자가 항상 플레이어와 함께 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안두인린에겐 너는 성품이 너무 무르다며, 스스로 왕국을 다스리기위해선 자기 아버지의 강직함을 좀 본받으라고 충고합니다.
마지막으로, 레시온은 아직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다며, 좀더 조사해 볼 것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대사를 날리면서, [5.2 전설퀘스트 : 두 왕자]는 막을 내리게 됩니다.
“There's a hidden darkness to these lands--can you feel it?”
------------------------------------------ 추가 ---------------------------------------
(테스트 서버 사운드를 추출해서 들어보니 보스몹들의 음성들도 나와있네요.)
7. 라 덴 (Raden)
HM_Raden_meet.mp3
“You
were the best this world has to offer? Ha Ha Ha.
No
wonder it has fallen to ruin.
For
millionair I have witnessed darkness in silence. Peace is only to be shrinked Of
the tormented.
My dreams awaking nightmare. I see the naive nope in your eyes.
Ha ha ha.
You
think you are saviors? Ring the mark on your pitiful heart
And
focus to it. This twisted world is beyond redemption. Beyond rich of deluded
heroes.
The
only answer to corruption is destruction. And this begins NOW…!”
HM_Raden_kill.mp3
“Wait,
I am, I am not your enemy. You are powerful… more powerful than He was even.
Perhaps,
you are right. Perhaps, there is still hope. There is a yawning chaos of
darkness beneath you, mortals.
Distiorting,
ambush, and all consuming..
And, I can feel the burning fearness.. that destroy everything is coming to this world from out there very soon..
I
do not believe you can collect these coming dooms to. But you had earned the light to
thing.. farewell..."
"네놈들이 이 세계에서 가장 강한 용사들이란 말이냐? 하하하.
정말이지.. 이래서 세상이 이 지경까지 됬나보군..
수 백만년동안, 난 침묵속에서 어둠을 보았다.. 평화는 고통속에 사그라들어 버렸지..나의 꿈은 곧바로 악몽이 되었다. 너희들의 눈에는 정말이지 가냘픈 희망만이 보이는구나, 하하하하!
자신이 구세주라고 생각하는가? 다시한번 스스로를 돌아보거라.
그리고 잘들어 보아라. 이 뒤틀린 세상은 구원과는 거리가 멀다. 너희들은 속고 있었던 것 뿐이다.
이 타락한 세상에 대한 유일한답은 바로.. 파괴뿐이다. 그리고 그 일이 지금 바로 시작된다..!"
"잠깐, 난.. 나는... 너희들의 적이 아니다. 너흰 정말.. 강력하구나.. 심지어 그 보다 더 강력해..
아마도 너희가 옳은것같구나. 아마도... 아직 희망은 남아있는것 같구나..
필멸자들이여.. 너희들 발 아래에는 암흑속의 혼돈이 울부짖고있다.
뒤틀려있고, 감춰져있지.. 그리고 모든걸 집어삼킬것이다..
또한.. 곧 저 먼 바깥 세상으로 부터 이 세계에.. 모든것을 파괴하고 집어삼킬.. 공포의 불길이 가까워 오는 것이 느껴지는 구나..
너희들이 다가올 이 종말의 순간들을 잘 해쳐나갈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잠깐 빛이 보이는 듯 하구나... 그럼 이만.. 잘있거라.."
------------------------------- 2차 수정 ------------------------------------------------
('백마왓슨'님 제보 감사합니다. _ _)
TK_lorewalker_win.mp3
" It might be done.. the
terrible rein of Thunder King is end. But, heroes.. Don't think it shall be
done.
The
tenuous barrier for imprisoning Sha is gone. Who knows this fact, Thunder
King is the watcher of the last Sha ??? How unbelievable thing I ever heard… For
now, It is absolutely need Who should be next watcher.. and I think It is the
time Pandaria to need next emperor.. It is Who protect us from all of danger, Who has the unbreakable
soul and Who could take care all of his people..”
TK_Jadeserpent_win.mp3
“ You and I know One man.. One wanderer came from other Isle. He has accomplished many achievements, And solved many danger for this land. But, He is in challenge with
his company.. betrayed and wounded. He will fight with huge darkness. The darkness
from this land.. It might be same with the time One brave pandaren emperor
fight with. On the time, We, august celestial are ready to bless next Emperor
of this land.”
전승지기 초
"이게 끝인건가.. 천둥왕의 끔찍한 통치가 끝났구나. 하지만 영웅들이어.. 이게 끝인 것은 아닌것 같네.
샤를 묶어 두었던 갸냟픈 벽이 사라졌다네. 천둥왕이 마지막 샤의 감시자였다는 사실을 누가 알았겠는가??
내가 듣던 얘기중에 가장 믿기힘든 사실일세.. 이제, 새로운 감시자가 반드시 필요하네. 아마도 이제 판다리아가 다음 황제를 받아드려야 할 때가 온 것 같네.. 어떤 위협으로부터 우릴 구해줄 수 있고, 백성들을 보살필수있는 강직한 영혼을 지닌 누군가를 말이야.."
위 론
"너와 나는 한 인물을 안다.. 다른 섬에서 온 방랑자 말이지. 그는 판다리아를 위해 많은 위험을 해결해 주었고, 많은 공로를 세워왔다. 하지만 그는 지금 배신당한체 죽어가는 그의 동료와 함께 도전에 맞서고 있구나. 그는 곧 이 대륙으로 부터 탄생한 거대한 암흑과 맞서게 될게다. 오래 전 용감했던 판다랜 황제가 싸웠던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지. 때가 오면 우리 천신회는 판다리아의 다음 황제를 위해 축복을 내릴 준비가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