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언스 주둔지에 보면

 

대략 밤 11시 50분 경부터 12시 10분까지 낚시터 구석에서

 

추종자 셸리 햄비의 죽은 남편의 유령이 출몰합니다.

 

첫발견 후 이벤트 진행을 위해서 타이밍 맞추고 셀리 햄비를 순찰해서 데려오는데까지 5일이 걸렸네요

 

갑자기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하는 죽은 남편유령...

그래...니 여보야를 데려왔단다...뭐라 말을좀 해봐...

 

 

그리고선 하는 한마디가 스샷은 못 찍었는데 장렬하게 합니다.

 

"전 야채가 싫어요"

 

어쩌라고....

 

뭔가 이벤트가 더 생길 거 같은 기분이 들지만....그냥 야채가 싫은 유령일 뿐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