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잘산)


(와우상에 구현된 하이잘산)


아키몬드는 리치왕의 스컬지군대와 대부분의 불타는군단 지휘관들을 이끌고

세계수를 향해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그의 목적은 세계수의 힘을 흡수하는것.

세계수의 힘을 모두 흡수한다면 아제로스가 멸망할것은 뻔한 일이었습니다.





















참전 악마지휘관


(불타는군단의 군단장 아키몬드)


(타이콘다리우스의 뒤를 이은 드레드로드들의 대장 아네데론)


(파멸의수호병들의 지휘관 카즈로갈)



(만노로스의 뒤를 이은 아즈갈로)


(불타는군단에게 고용된 고위리치 격노한 윈터칠)




(그리고 막강한 악마와 언데드군대)











이에 메디브는 오크 휴먼 나이트엘프들의 지도자를 모아 힘을 합칠것을 제안합니다.



(1차 2차 대전쟁발발의 장본인이었던 메디브)


(힘을 합칠것을 제안하는 메디브)







(오크와 인간그리고 나이트엘프는 힘을 합쳐 불타는군단과 언데드군대를 막기로 합니다.)




(하이잘산 전투당시 인간의기지 1차방어를 맡았다.)




(하이잘산 전투당시 오크의 기지 2차방어를 맡았다.)





드디어 전투는 시작되고 방어를 훌륭하게 해내지만

결국 방어진은 뚫리고 아키몬드는 세계수를 향해나아갑니다.





(세계수의 힘을 흡수하기 시작하는 아키몬드)







이대로 아제로스는 멸망하고 말것인가...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