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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5 13:34
조회: 97
추천: 0
공포게임이 사람의 행동에 미치는 영향
황혼에서 새벽까지라고 나름 인기 있었던 프로그램이 있었음.
출연자(래봐야 닥말)에게 공포게임을 플레이 + 클리어할때까지 집에 못간다는 컨셉.
문제는 닥말이 게임 해설도 하고 게임방송계에서 잔뼈가 굵긴 했지만,
진짜 심각할 정도로 겁이 많은 사람이라는거?
실제로 황혼에서 새벽까지 촬영 후 정신과 상담까지 받아야 했을 정도로 공포게임을 전혀 못함.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돌아왔습니다.
황혼에서 새벽까지 리턴즈. 우리의 닥말은 기대를 벗어나지 않는 반응ㅋ
역시나 30분쯤 되니까 심심하면 감상하기.
P.S 영상 마지막 예고편 보니...다음주엔 클템이랑 같이 하나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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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인장 누르면 펴집니다 ![]() 연애선 - 여자에 대한 관심이 아주아주 많이 있겠다. 원한다면 사귀는 사이로 발전하는 것도 꽤 많겠다. 그러나 연애에 대한 자질은 있는 편이지만, 배우자를 잘 고르기에는 여자 보는 눈이 좀 부족할 듯. 치마가 아니라 앞치마 두른 여자에 관심을 갖는 건 어떨까. 그렇지 않으면 결혼해서 참 많이 후회하기 쉬운 상이다. 재물선 - 좀 더 발전의 여지가 있고 길어지는 추세니 삽질만 안 하면 재물 걱정은 안 해도 되겠다. 하지만 노력이 끊기만 고만고만한 수준에서 멈출 듯. 재능선 - 머리는 좋다. 타고난 천부적인 적성, 이라고 말할 만한 부분은 아직 완벽히 캐치하지 못한 듯하지만 전체적으로 잘 발달시켰고, 부족한 부분도 메운 것을 보니 학업에 좀 더 정진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 성격선 - 자기 주관이 부족하고 판단력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현실에 맞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성격. 하지만 좀 더 궁리하고 사색을 즐길 필요가 있다. 전체적으로는 사실 생각 없이 살아왔다고 봐야 할 듯. Thx 2 [점쟁이] |
Moonstri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