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하루 땜빵해야해서

억지로 누워있다가 잠들었는데

몸이 붕뜨고 내가 누워있는게 보여서 이건 꿈이다 싶어서

로또 복권응 생각 햇는데 6 이랑 28이 보이더라 ㅋㅋ

근데 더 웃긴건 내몸주위로 항상 가위눌리면 항상 오시던

할매가 내옆에서 내몸도 한번보고 떠있는 날 쳐다보고 씩 웃길래

좆됫다 싶어서 개발광하다가 깸 ㅋㅋㅋㅋㅋ시바 ㅋㅋㅋㅋ

안될놈은 안되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

6이랑 28이 맞으면 개같은 할매 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