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이제 제가 중2가 되네요...
15살...

후배들 잘 챙길 수 있을지 걱정된달찌...

전 걱정이 아닌데 제 팔에...
사실 아스타로트가 제 팔에 봉인되있거든요...(찡긋)

얘가 깨어나버리면...
제가 후배들을 예.뻐.할.수.있.을.까....?

예전학교에서도 봉인이 깨어져서 전학한건데...
이 학교에선 피를 안보고 지낼 수 있을지...(절레절레<-퍽)


많이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