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은 오직이 다니는데  투기장은 죽으면  끝이다란 생각에  그 심리적 압박이 심해서  얼씬도 안하는데
해보고 싶기도 하다가도  민폐일까봐  접근안하고 있습니다.   수사로 참여하고 싶은데   나 때문에 질까보 참 그게 부담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