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개월 미만 남았는데 벌써부터 대즌검 목표의 게임이 매일 돌아가고 있음
치지직 보는데 같은 전문화끼리 방어, 견제, 추월이 반복임

내부 1시즌 때 한섭 대장군 찍고 몇 주 후 대즌검 칭호 들어왔길래 
어떤 기준으로 왜 주는 건지 몰랐는데.. 내가 짜 운이 좋았던 것이었다

내용을 알고 나니 이 거물들 사이에서 감히 노려볼 엄두가 안 나고ㅋㅋ 계속 북미나 하는 중인데
시즌컷 1~2주 전도 아니고 벌써부터 대즌검 쟁탈전이면, 이제 한섭에서도 대공세는 활성화된 컨텐츠라고 생각 됨.

한섭도 이제부턴 대공세 즐겜모드도 충분히 가능하고, 대공세 하나만 보고 북미를 고민할 일도 없을 듯.
많이들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