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결에 말 한번 잘못해서 7월 3일까지 와접당해 할게 없어서 써봅니다... 
그리고 한와 조합전 2400따리가 이런 글을 써도 되는진 모르겠는데 틀린 정보가 있으면 당신이 맞습니다


1. 세팅
특화가 유연보다 데미지를 훨씬 많이 올려줍니다.
만약 생존이 더럽게 어렵다면 그건 특화가 부족해서 상대를 못 죽인겁니다.

티어는 어깨 손 2셋만 낍니다.

제작템은 대공세에선 포식의 결속끈, 조합전에선 비전매듭 안감이 대세입니다(멀록 기준).
손목/허리(+노장식 반지/목걸이) 제작하시면 됩니다.


2. 특성

접속하면 제 운무를 캐삭해야되는 관계로 멀록 스샷으로 대체합니다.

파란색 동그라미는 대공세에서 다른 선택지로 바꿔도 되고 안바꿔도 됩니다.
한놈 죽어라 패는 깃전장에선 그대로 두고, 거점 전장에선 바꾸는 것을 추천합니다.

초록색 동그라미는 그냥 제 취향입니다.
저 특성을 빼고 정조준동안 조준 사격 시전시간 감소를 찍습니다.

pvp 특성은 생존술/키메라 쐐기 고정, 나머지 하나는 땡기는거 하시면 됩니다.
저는 충격포 강화 특성 찍는데, 특히 전사가 좋아합니다.



3. 조합전
심각한 구멍이 있지 않는 한 거의 무조건 내가 맞습니다.
상대 근딜에게 연쇄 충격를 꾸준히 걸어주며 도망다니면서 딜하시면 됩니다.


딜사이클
저는 시작 딜사이클을 
(은신) 조준 사격>>정조준>속사>>조준 사격>>(...)>(속사 쿨 돌면)피의 징표>속사>>조준 사격>>...
정도로 잡습니다.

울부짖는 화살은 실탄 장전(실탄 장전) 떴을때 울부짖는 화살>조준 사격로 깜짝 킬각 내기 좋습니다.
보통은 정조준 키고 짬날때 쓰면 됩니다. 사용 못해도 괜찮습니다.

 매 조준사격과 속사가 끝날 때마다 한번 누르고, 안나가면  신비한 사격를 누르면 됩니다.

피의 징표는 최대한 속사와 함께 나가도록 합니다.
연발 사격에 교묘한 쐐기가 묻어 나가기에 6초동안 최대한 속사/조준 사격을 우겨넣어야 합니다.

딜사이클 중간에 (...)이 하나 껴있는데 보통 메즈때문에 저때쯤이면 속사 쿨이 돌아옵니다.
만약 안돌아온다면  조준 사격>를 반복하거나 울부짖는 화살을 써줍니다. 

평시에는 조준 사격>or신비한 사격or를 반복하며 속사 쿨 돌때마다 써주시면 됩니다.


메즈
가능하다면 반격의 사격 + 살상 코브라 를 묶어씁니다. 간편하게 힐러를 최대 6초동안 묶을 수 있습니다.

힐러에게 빙결 덫을 맞추기 어렵다면,  연쇄 충격로 힐러 발 한번 묶고 던지셔도 나쁘지 않습니다.



4. 대공세
그냥 보는게 빠릅니다. 절대로 쓰기 귀찮아진 것은 아닙니다.



5. 기타
구속의 사격 빙결 덫 피의 징표는 '/시전 [@cursor]스킬이름' 매크로로 만들어서 누르면 바로 나가게 하는게 좋습니다. 

평정의 사격 쿨마다 쓰면 좋다는데 저는 솔직히 잘 안 씁니다.
법사 시간 돌리기(시돌), 기사 보호의 축복(보축)/ 자유의 축복(자축), 사제 신의 권능: 인내(인내) 지울 때 정도 사용합니다.







처음 써보는거라 양식이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피드백 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그리고 한번씩 (내가 잘한 판만) 콘퓨터 - YouTube에 영상 올릴 예정입니다. 봐주시면 감사요.
학교에서 애들한테 걸린 관계로 아마도 아바타는 더이상 나오지 않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