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둠땅넘어오면서 느낀게 직업뿐만이 아니라 특성에 따라서도 캐릭터가 180도 바뀌게 만들었구나 싶었음
당장 성약과 전설만 하더라도 한번 정하면 주간 획득가능한 영예와 영혼 재로 인해 다시 다른곳으로 바꾸기도 힘들어서 조금만 시간 지나도 같은 법사로 다른 성약 전설을 만들고 돌리는게 나을 지경임
그만큼 초기에 비화냉중 하나를 골라서 파버리면 돌이키기도 힘들고 당장 지금 게임상황도 이미 영예 9렙에 전설이 2개치 영혼재가 풀렸는데 당장의 일반 영웅의 심크만 보고 바꾸니 버리니 다시키우니 하는건 너무 성급하다고 봄

어차피 신화가 풀린것도 아니고 비화냉이 엄청나게 차이가 날정도로 수치가 벌어져 보이지도 않음
잘하는 사람이야 직업의 한계를 느끼겠지만 대다수는 그정도는 아닐테고 어차피 화법이 강세라도 그 화법조차도 부죽그암조 밑에 깔려있다보니 어떤 특성이라도 캐리하는 상황은 아님
여러 사람들의 말처럼 신화전에 하는 밸패가 있으니 발빠르게 바꿀분은 바꾸고, 애매하다 싶으면 그냥 그떄까지 기다리는게 차라리 나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