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 격아때 냉법하다가 어둠땅 쉬고 다시 용군단부터 복귀해서 부캐로 냉법시작함

군단 격아때는 냉법이 마룬에 중요성이 크지않아서 흐름으로만 플레이 해서 영웅은 다 주딱은 찍혔음
(군단때는 처음부터 끝까지 혹쐐로만 플레이)


용군단에서는 냉법도 마룬을 거의 확정적으로 쓰는거 같아서 연습좀 해보다 여러 불편한 점이 많아서

(천둥왔는데 마룬타이밍이라 누가 와주길 바라는 눈치싸움, 레이드, 쐐기에서 마룬썻는데 택틱수행으로 이동)

내가 뭐 신화 올킬 노리는 냉법도 아니고 나 편한걸로 하자 해서 390템렙부터는 흐름고정으로 진행

결론은 할만하다 라는 결론이 나오는거 같음. 오히려 쾌적하다고 생각되긴함 개인 플레이 입장으로는



그리고  일렁임도 안찍고 저는 얼음발로 플레이함

쐐기나 레이드가 일렁임으로 왔다갔다 할만큼 큼직하게 움직이는거보다 찔끔찔끔 움직이거나 천둥만나러 쭉 붙으러가거나 여서 예전부터 쓰던 얼음발이 훨씬 플레이 적으로 편했음

얼음발쓰고 힘의전환쓰는것도 재미포인트 가끔 천둥 시간초로 스턴먹어도 점멸로 스턴이 풀려서 대처도 가능함




일단 흐름 얼음발쓰고 찍은 로그임

분명 마룬이 고점이 높은건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이지만 그걸 100%활용하는건 파일럿실력과 나에게 패턴이 오지않는 운빨임

마룬 업타임에 고심하는 냉법이라면 저점을 높이는 방법도 있다는 걸 말하고 싶었음

그렇다고 화법 비법도 흐름으로 비벼지냐라고 묻고 싶다면 

법사를 조금이라도 알고있다면 쿨기때 다때려박아야하는 비법 화법이 마룬으로 최고효율뽑는 직업이라는걸 

냉법은 얼핏을 무한으로 유지하는게 중점인 지속딜러이고 쿨기라고 해봤자 얼구정도니까 가능하다고 생각함